"학종이 줄어든다"는 말 때문에 걱정 많으시죠? 실제 데이터를 보면 정반대입니다! 상위 15개 대학의 학종 비중이 2023년 32.1%에서 2027년 35.5%로 5년 연속 상승했어요.
특히 의대에서 학종의 영향력은 더욱 강해졌습니다. 성균관대 의예과 충원율 208%, 한양대 의예과 182.1%라는 수치가 이를 증명하죠. 대학들이 단순 점수보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찾기 위해 학종을 더욱 중시하고 있어요.
더 놀라운 건 정시에서도 생기부를 반영하는 대학이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성균관대는 아예 ‘정시 학종 100%’ 전형을 신설했고, 연세대도 정시에서 학생부 5%를 반영해요. 이제 정시 준비생도 생기부 관리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