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은 수시 준비의 골든타임입니다. 지금부터 체계적으로 움직이세요.
1. 나의 전년도 생기부 전체 정독
1~2학년 세특, 활동 기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세요.
**'내가 이걸 했구나’가 아니라 ‘입학사정관 눈에 어떻게 보일까’**를 생각하며 읽어야 합니다.
2. 목표 대학·학과 10곳 리스트업
막연히 '연고대 가고 싶다’가 아니라 구체적인 학과를 10곳 정해두세요.
(예: 연세대 컴퓨터과학과, 고려대 바이오의공학과)
이 리스트를 기반으로 세특 전략이 달라집니다.
3. 3학년 1학기 세특 설계
올해 선택과목과 교과 선생님을 파악했나요?
3월 안에 각 과목에서 어떤 탐구 주제로 세특을 채울지 큰 그림을 그려두세요.
4. 교내 활동 방향 결정
동아리, 자율활동을 1년 어떻게 채울지 3월에 설계해두면 나중에 훨씬 유리합니다.
5. 수능 공부도 병행
수시에 올인하다 수능을 놓치면 정시 기회가 사라집니다.
최소 주 12~15시간은 수능 공부에 배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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