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 경쟁률 43:1 보고 ‘이건 로또네’ 하고 포기하려던 분들, 잠깐만요! 실질 경쟁률은 전혀 다른 이야기거든요.
고려대 예를 들면, 원서접수 기준으론 64.88:1이었는데 실제로는 9.13:1로 떨어졌어요. 왜냐하면:
① 수능 최저 충족률이 평균 34.2%에 불과 (10명 중 7명 탈락)
② 논술고사 결시율이 20-30%
③ 2026 수능이 어려워서 최저 미충족자 대거 발생
결국 표면 경쟁률의 1/4 수준으로 실질 경쟁이 좁혀지는 거죠. 특히 2026학년도엔 ‘불수능’ 때문에 준비된 학생들에게 더욱 유리한 환경이 만들어졌어요.
그러니까 논술은 '로또’가 아니라 ‘수능 최저 + 논술 실력’ 두 축만 갖추면 충분히 승산 있는 전형이에요. 숫자에 겁먹지 마시고 차근차근 준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