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가장 많이 받은 질문 TOP 5 총정리
안녕하세요, OFROCK 가족 여러분! 지난 한 주간 1,247건의 상담 질문을 분석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내신, 세특, 수시 전략까지 핵심만 담았으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1위. “내신 3등급인데 인서울 가능한가요?” (전체 질문의 23%)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능합니다.
2025학년도 입시 결과 기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내신 3등급대로 합격한 인서울 대학 사례를 보면:
| 대학 | 학과 | 합격 내신 평균 |
|---|---|---|
| 건국대 | 미디어커뮤니케이션 | 3.2등급 |
| 동국대 | 영화영상학과 | 3.4등급 |
| 숙명여대 | 사회심리학과 | 3.1등급 |
| 홍익대 | 시각디자인과 | 3.6등급 |
핵심은 세특과 활동의 일관성입니다. 내신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전공적합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면 충분히 역전 가능합니다.
2위. “세특 어떻게 써야 대학에서 좋아하나요?” (19%)
입학사정관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좋은 세특의 3요소:
좋은 세특 체크리스트
- 구체적 탐구 질문이 있는가? ("왜?"에서 시작)
- 탐구 과정이 서술되어 있는가? (자료조사 → 분석 → 결론)
- 본인만의 해석/적용이 담겨 있는가?
- 진로와의 연결고리가 자연스러운가?
- 단순 요약이 아닌 심화 학습의 흔적이 있는가?
피해야 할 세특 유형
“발표를 잘함”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함” “교과서 내용을 잘 이해함”
이런 일반적인 서술은 변별력이 없습니다. 1,000명 중 나만의 이야기가 담겨야 합니다.
3위. “고2인데 지금부터 뭘 준비해야 하나요?” (17%)
2026년 4월 현재, 고2라면 지금이 골든타임입니다.
고2 4월~6월 필수 체크리스트
-
진로 방향 확정 (늦어도 5월까지)
- 계열만이라도 정하기 (인문/사회/자연/공학/예체능)
-
1학기 세특 소재 확보
- 과목별 1개 이상 탐구 주제 선정
- 선생님과 사전 면담 진행
-
교내 대회 참가 계획 수립
- 진로 관련 대회 2~3개 선별
-
독서 목록 작성
- 전공 관련 도서 학기당 3권 이상
4위. “학종과 교과전형 중 뭐가 유리한가요?” (15%)
정답은 없지만, 판단 기준은 있습니다.
| 구분 | 학생부교과 | 학생부종합 |
|---|---|---|
| 내신 | 최우선 (정량평가) | 중요하지만 절대적 X |
| 비교과 | 거의 반영 안 함 | 핵심 평가요소 |
| 유리한 학생 | 내신 상위, 비교과 약함 | 내신 중위권, 활동 우수 |
선택 TIP
- 내신 1~2등급 초반 → 교과전형 우선 고려
- 내신 2등급 후반~3등급 + 활동 우수 → 학종 집중
- 두 전형 병행이 가장 안전 (6장 중 4:2 또는 3:3 배분)
5위. “자소서 없어졌는데 면접 준비 어떻게 하나요?” (11%)
자기소개서가 폐지된 후, 면접의 중요도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2026 면접 대비 핵심 전략
- 학생부 기반 예상 질문 30개 직접 뽑아보기
- 세특에 적힌 모든 탐구활동 “왜-어떻게-무엇을 배웠나” 정리
- 진로 관련 시사이슈 3가지 이상 숙지
- 모의면접 최소 5회 이상 실전 연습
다음 주 예고
“2026 수시 6장 조합, 실제 합격 사례 분석” 콘텐츠가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알림 설정 잊지 마세요!
궁금한 점은 언제든 OFROCK 상담을 통해 질문해 주세요. 여러분의 질문이 다음 콘텐츠의 주제가 됩니다. ![]()
*본 콘텐츠는 2025학년도 입시 결과 및 2026학년도 모집요강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