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어떻게 써야 할까?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세특은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 중 하나입니다.
좋은 세특의 3가지 조건
1. Why (동기)
"왜 이 주제에 관심을 가졌나?"가 명확해야 합니다.
“유전공학에 대해 조사함”
“생물 시간에 배운 DNA 복제 과정에서 '오류 수정 메커니즘’에 호기심을 느껴…”
2. Action (과정)
구체적인 탐구 과정이 드러나야 합니다.
“관련 자료를 찾아 발표함”
“PubMed에서 관련 논문 3편을 분석하고, 교내 실험실에서 PCR 실험을 설계하여…”
3. Discovery (깨달음)
단순 정리가 아닌 자기만의 깨달음이 있어야 합니다.
“유전공학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됨”
“CRISPR-Cas9의 off-target 효과를 줄이기 위한 가이드 RNA 설계 방법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었고…”
SUMMIT의 WADA 프레임워크
SUMMIT에서는 Why-Action-Discovery-After 프레임워크로 세특을 체계적으로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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