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기록부 세특, 2027 평가에서 이것만 기억하세요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어떻게 써야 할까?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세특은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 중 하나입니다.

:writing_hand: 좋은 세특의 3가지 조건

1. Why (동기)
"왜 이 주제에 관심을 가졌나?"가 명확해야 합니다.

  • :cross_mark: “유전공학에 대해 조사함”
  • :white_check_mark: “생물 시간에 배운 DNA 복제 과정에서 '오류 수정 메커니즘’에 호기심을 느껴…”

2. Action (과정)
구체적인 탐구 과정이 드러나야 합니다.

  • :cross_mark: “관련 자료를 찾아 발표함”
  • :white_check_mark: “PubMed에서 관련 논문 3편을 분석하고, 교내 실험실에서 PCR 실험을 설계하여…”

3. Discovery (깨달음)
단순 정리가 아닌 자기만의 깨달음이 있어야 합니다.

  • :cross_mark: “유전공학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됨”
  • :white_check_mark: “CRISPR-Cas9의 off-target 효과를 줄이기 위한 가이드 RNA 설계 방법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었고…”

:triangular_ruler: SUMMIT의 WADA 프레임워크

SUMMIT에서는 Why-Action-Discovery-After 프레임워크로 세특을 체계적으로 분석합니다.

내 세특이 잘 쓰여졌는지 궁금하다면? SUMMIT 생기부 진단을 이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