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FROCK 운영팀입니다.
학부모님들이 가장 걱정하시는 부분 중 하나가 "우리 아이가 아직 진로를 못 정했다"는 것입니다.
사실 정상입니다
고등학생 시기에 진로를 확실히 정한 학생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탐색 과정 자체가 기록에 남는다는 점입니다.
학부모로서 할 수 있는 것
1. 관심 분야 리스트 함께 만들기
아이가 좋아하는 과목, 활동, 콘텐츠를 모아보세요.
2. 대학 탐방 함께 가기
실제 캠퍼스를 방문하면 동기부여가 됩니다.
3.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 제공
멘토링 프로그램, 직업 체험, 대학 공개 강의 등을 활용하세요.
4. 압박하지 않기
"넌 뭐가 되고 싶니?"보다 "요즘 뭐에 관심 있어?"가 효과적입니다.
입시 전략 측면
진로가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계열(인문/자연/예체능)**만 정해지면 수시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학부모님들의 경험도 나눠주세요. 다른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